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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 기록/감자랑 여행

[이천/산수유축제] 이천 백사 산수유 마을 강아지랑 봄나들이

드디어 봄 옴.
날씨 풀리니까 집에 있기 아까워서
강아지 데리고 이천 산수유 마을 다녀왔어요.

 

이천 백사 산수유꽃 축제

2026.04.03 ~ 2026.04.05

 

축제 당일에는 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한 주 일찍 다녀왔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생각보다 괜찮았던 게
군락지가 따로 있고 군락지로 가는 길은 먹을거리가 많아서
천천히 즐기면서 갈 수 있었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산수유 군락지 가는 길에도 조금씩 펴있는 꽃들

 

 

 

 

 

 

주민들이 산수유 막걸리, 커피, 먹거리 등을 판매하고 있어서
중간중간 쉬어가기 좋아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마을을 지나 이정표를 따라가면 산수유 군락지에 갈 수 있어요.

 

 

 


 

 

🐾 산책 난이도

 

 

 

 

 

 

저희가 갔을 때 산수유 개화는
약 80% 정도 진행된 상태였어요.

축제 때는 만개해서 더 예쁠 것 같아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감자 사진도 많이 찍고
꽃 구경도 하면서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었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길이 대부분 완만해서
강아지랑 걷기 편한 편이에요.

흙길이라 발도 덜 피곤하더라고요.

 

다만 사람이 많아서
👉 오전 시간 방문 추천!

 

 


 

📸 사진은 그냥 아무데서 찍어도 잘 나옴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사진은 진짜 아무 데서 찍어도 잘 나와요.

포토존도 많지만 사람이 많아서
저희는 돌담 쪽에서 찍었어요.

 

 

 

 

 

돌담길 공원은 군락지에서 내려가는 방향에 있어요.

 

 


 

🍡 먹을 것도 은근 있음

 

 

 

마을 곳곳에 마당에서 음식을 파는 주민들이 있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👉 대존맛
추어탕 + 해물파전

 

저희는
“시골 아빠 손맛” 현수막 보고 들어갔는데

추어탕이 진짜 끝내줬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밥 먹는 동안
얌전히 기다리는 감자 🐶

 

마당에서 먹는 구조라
강아지 동반도 가능해서 편했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내려오는 길에 달달한 산수유 한과까지 먹어주면

완벽한 산수유 축제 즐기기 완성입니다.

 

 


 

📍 가기 전에 참고

 

마을 진입 도로가 2차선이라
차가 많이 막혀요.

👉 약 20분 정도 대기

 

특히
이천 솔루션 ~ 사랑채 주차장 구간 정체 심했어요.

 

축제 당일에는 더 막힐 수 있으니
👉 무조건 일찍 출발 추천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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